동해리는 남으로는 장대리의 높은 고개 마을과 접하였고 일부는 소원면의 소근진 마을과 신두리 마을을 연결하여 매립된 충원간사지의 농경지 사이로 신두리 마을 또는 소원면의 소근리 마을과 경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동해란 뜻은 소원면의 소근진에서 바라보았을때 동해막리가 동쪽에 위치하고 있음은 물론 꽃장마을 앞으로 깊숙이 들어간 지역까지 당시에는 바다이었으므로 바닷물이 그곳까지 드나들게 되어 동쪽의 바다란 뜻으로 부쳐진 이름이며 주민들은 이곳에 어막을 짓고 고기를 잡는 등 어업이 성행하였으므로 막자를 더해 동해막리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동해리는 1989년 1월1일 대안군이 복군되므로 말미암아 서산군의 원북면 동해리에서 태안군의 원북면 동해리로 변하였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고 배려하는 과정을 통해 혼자가 아닌 함께함의 소중함을 알고
진정한 체험을 통해 함께라는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편하게 쉬어가세요.
올레유에는 글래핑 시설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라면 때로는 가벼운 마음으로 쉬어가면 어떠세요?